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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더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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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지에 어린 글씨
사연..
강아지보관가방안에 어린
말티즈..
곱게 다듬어진 털과 ●
고운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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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소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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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을 키우고 있는
김연희 팀장이 데려가기로 했다..
믿음직한 주인
만남..
↗
희망제작소 Annual Report 2007
기획팀에 등장하다..
*^^*
삼삼하다1 [형용사]
「…에」(주로 ‘눈’과 관련된 명사와 함께 쓰여)
잊히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듯 또렷하다.
불의를 보면 사갈같이 미워하고, 좋은 일이라면 몸을 돌보지 않고
단행하던 그 성격이 눈앞에 삼삼하다.
≪박종화, 임진왜란≫
오랫동안 만화 속의 그림이 눈에 삼삼하고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서
어디 가서 훔칠 수 있는 거라면 훔쳐서라도 마저 보고 싶었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삼삼하다2 [형용사]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
국물이 삼삼하다
삼삼한 상어구이 한 점을 집고 막 누우려는데….
≪오유권, 대지의 학대≫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얼굴이 삼삼하게 생기다
내가 자네를 생각하고 삼삼한 처녀를 하나 점찍어 두었네.
≪송기숙, 녹두 장군≫
33333
33333
33333
typography의 시작과 현재가 함께 공존하는 강의실..
손끝으로 느끼며..
눈속에 담아두어..
머리가 사고하여..
typography하다..
올바른 방법..
이런.. 맛깔나는..
정보..
디자인..
이라니....
design world..
클라마스의 분쟁
미서부의 클라마스강 상류에 거주하는(개척자)들과
하류에 거주하는 인디언(유로크족),
그리고 중류에 섞여있는 어부들과 생물학자, 농장주인과 생태학자들의 관계가
상류지방에 거주하는 기득권층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서
유수량을 강제 조절한 공화당 정치인의 사리욕심으로
지역이 황폐화 되가며 생태균형이 기울어지면서
사람들의 삶까지 위기로 치닫는 사건을 보여주는 다큐였습니다..
한 정치인의 윤리적이지 못한 선택과 판단으로
지역이 첨예한 분쟁 양산으로 치닫는
섬뜩한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지렁이 엄마
아주 유쾌한 다큐였습니다..
지렁이를 키우는 한 대학생의 일상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인간도 지렁이와 같이 자연의 순환에 해를 주지 않고
보탬이 되는 동물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환경재단 green archive
같은 관심과 열정을 보인다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은
계속 될 것이라..
∼ ♂ 바람
@ ♀ 새솔
☆ ♀ 성은
⊙ ♀ 보령
○ ♂ 원재
○ ♀ 윤정
♡ ♀ 선영
◎ ♂ 진수
G 지구적 정보 습득에 갈증이..
R
E 지구적 정보 관리에 효율이..
E
N 지구적 정보 소화에 속도가..
G─────reen generation..
E
N
E path dependency..
R
A breakaway..
T
I
O
N..
only ●
너무도 갑작스레 아퍼진 허리..
그 뒤로 제작소도 못가고,.
집과 한의원을 오가며 요양중이다..
잘..
걸을 수도 없고,.
잘..
앉을 수도 없고,.
잘..
누을 수도 없다..
조금의 움직임에도
허리에 번개가 번쩍..
아침즈음 한의원으로 가기위해 준비한다.. 침대에서 고통없이 몸을 세우기 위해 머리를 짠다.. 하지만 방법이 없다.. 번개 두번정도 감수하고 옆으로 천천히 몸을 세우고 천천히 허리를 곧이펴 기합 한번과 함께 몸을 세운다.. 세면대 앞에서 허리를 세워 세수를 했다.. 양치하고 입을 행굴때도 뱉을때도 허리를 세워 했다.. 물이 여기저기 튀긴다.. 샤워를 하였지만 비누거품은 엉덩이 아래로 흘러만 갈뿐.. 몸을 대충 닦고 속옷을 입으려니 갑자기 막막해 졌다.. 꼴사나운 자세로 새 속옷을 적셔가며 겨우 걸쳐 주었다.. 양말을 어떻게 신어야 할지 5분정도 고민했다.. 발가락으로 양말을 신었다.. 양말이 곧이 곧대로 들어갈리 없다.. 삐뚤게 들어갔다.. 제대로 잡아주고 싶은 욕심이 났다.. 몸이 아프다고 양말까지 삐뚤게 신고 있는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진 않았다.. 발가락으로 이리저리 꼬집으며 그나마 제대로 신은듯한 모양새를 맞추었다.. 바지도 바닥에 던져놓고 뚫어진 구멍으로 발을 스믈스믈 집어 넣었고,. 혁대의 끝을 간신히 잡아 치켜올렸다.. 오늘 따라 컨버스의 혀가 바닥에 붙어 안쪽으로 들어가 있다.. 잠시 또 고민.. 아프지만 신발도 제대로 신어주고 싶었다.. 힘들게 컨버스 앞에서 양무릎을 꿇어 가지런히 모아 허리를 천천히 기울인 후 컨버스의 혀를 빼서 신발끈 위로 고이 접어놓고 힘빠진 몸체를 잡아주고 발이 바로 들어갈수 있게 세워주었다.. 10초정도의 시간동안 몸을 일으켜 세우고 컨버스를 신기위해 꼿꼿해진 신발 구멍으로 발을 살며시 집어넣지만 역시 힘없는 컨버스는 파도앞의 모래성마냥 꺼져버린다.. 배꼽 아래의 것들을 다스린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 계단을 피해 자전거를 끌고 내려갈수 있는 경사도로로 내려온다.. 보도블럭을 찬찬히 하나하나 밟아 몸을 움직여본다.. 몸이 바로서질 않는다..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어 엉성히 걸어짐이 느껴진다.. 할아버지 한분이 날 앞서 가고.. 꼬마아이도 엄마손 잡고 날 앞서 간다.. 8차선 대로 앞에서 신호를 기다린다.. 건널목을 반정도 건넜을까,. 신호등의 카운터가 '0'을 표시하더니 가차없이 적색불로 변했다.. 어쩌랴.. 그래도 사람이 우선이지 않은가?? 운전자와 시선을 마주쳐본다.. 표정을 읽을수가 없다.. 내 몸짓으로 무언가를 읽었을까?? 무언의 양해를 의도되지 않은 몸짓으로 표현하며 겨우 보도블럭에 안착.. 다음 미션은 버스다.. 버스의 정차 구간은 너무길어 내 앞에 바로 서지 않는한 쉬이 탈수가 없겠다.. 몇대를 그냥 보내었다.. 너무 멀리 서버려 그곳까지 걸어가는 사이 버스는 휭~~.. 어렵사리 버스가 코앞에 멈추어 주어도 버스의 높은 계단을 올라서기 위해선 이를 악물어야 한다.. 버스의 계단이 높다.. 대중교통 버스.. 계단이 높다.. 거친 운전에 몸이 조금이라도 갸우뚱하면 이역시 번개가.. 좌석 손잡이는 조금 낮아 꽉 붙잡을수가 없었고 천장의 손잡이는 근육이 당겨 잡고 있으면 허리가 불안불안했다.. 기둥손잡이에 매미처럼 붙어 버스의 진동과 일체감을 느끼려 하였으나 이마저도 쉽지가 않았다.. 목적지에 내리기 위해 벨을 누르는 것도 몇정거장 전부터 머리속으로 모의실험을 해본다.. 결과는 '자칫하면 정거장을 지나쳐 가거나 번개 두번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다행히도 내리는 사람들이 많아 천천히 시간을 벌며 조심조심 높은 계단을 내릴수 있었다.. 버스정거장 바로 옆의 지하철 입구가 보인다.. 지하철의 계단은 까막득한 내리막 길이며 높디높은 산고지였다.. 몸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엘리베이터는 한블럭 뒤쪽인 한산한 곳에 위치해 있다.. 보도블럭은 고르지 못해 조금이라도 땅이 꺼지면 번개가 친다.. 번개치는 와중 화려한 조형물이 눈에 들어온다.. 평촌의 거리에선 아름답고 품격있는 도시건설이라는 명목하에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anyang public art project)의 작품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사회의 약자로 전락해버린 내 시선엔 장애물일 뿐이었다.. 아름답고 품격이있다기 보단 서로 자신을 봐달라고하는 화려하고 현란한 체인점 간판과 회색빛의 두부같은 건물들 사이에 떨어진 페인트 자국 같다.. 예술도시 이전에 사람이 살맛나는 도시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아름답고 품격있는 도시의 기본은 무얼까.. 사람을 위한 도시 디자인.. 사람을 위한 디자인..
+++ barrier free*..
+++ universal design..
+++ design for the orther 90%..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지..
까만 글씨들이 내 머릿속에 들어와
뿌옇게 돌아다니고 있던 찰나..
불편한 나의 몸이 선명히 각인 시켜주었다..
이렇게 또 미련히 배워나간다..
*
장애인의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장애,장벽(barrier)을 제거하는 것
물리적 장벽 | 높이, 길이, 속도, 무게, 시간 등과 관련. 문(door)의 개폐, 바닥의 단차 등..
정보의 장벽 | 시·청·후·미·촉각 등의 오감과 관련..
심리적 장벽 | 마음 및 기분과 관련..
제도의 장벽 | 본인의 의도와는 달리 '제도'에 의해 제한되는 장벽. 자격취득 제한, 진학 및 입사 제한 등..
ㅇㅅㅇ..
사랑의 롤러 코스터
날 올렸다 내렸다
사랑의 롤러 코스터
또 타고 싶어서
사랑을 찾아서 떠나요
reborn..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共공感감
좋은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주말잠깐 반짝이는 교사아닌..
한 주를 온전히 그리고 꾸준히
아이들을 생각할수 있는 교사..
아이들이 책을 고르다..
가는길 투덜투덜투덜..
춥고 먼거리 투덜투덜투덜..
맛난거 먹자고 투덜투덜투덜..
하지만..
어쩜 그리도 진지하게 책에 빠져드는지..
공부해야할 이유를 찾아주고 싶다..
소모되는 공부아닌,.
누적되고 쌓여가며
돌아보면 즐거운 행적이었을..
즐.거.운..工.夫.
맛.나.는..工.夫.
자.발.적..工.夫.
유.대.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원미동 사람들
상록수
방.새.롬..
개미
나무
파피용
조.슬.기..
즐거운 나의 집
1리터의 눈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원.진.경..
1% 행운 (내 인생에서 놓쳐선 안 될)
1리터의 눈물
즐거운 나의 집
김.은.지..
포르토벨로의 마녀
걸리버 여행기
정약용 살인사건
절벽에서 젖소를 떨어뜨린 이유
이.민.선..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The Secret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신라명과.... 4호선 여행.... 정릉 연구실.... 선생님.... 쿠키와 고구마 따뜻한 차.... 2011번 여행....
온기 가득한 태양빛.... 부암동 걷다.... club espresso.... 유희열씨 가족과 상봉.... 북악산 등산 약속....
효자동을 걷고.... 통의동을 걷다.... 경복궁을 걸어.... 인사동을 지나.... 깨끗한 밥상.... 가슴으로 읽을 책....
150번 여행.... 기대어 잠들다.... 900번을 마다하고.... 2xxx번 여행.... 유리와 명실의 급습격.... 안녕....
perfectday..
A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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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동 + + + + + + + + C동
이 세 집단들의 능력을
더하고 더해 더한다면
꿈은 이루어 진다
greentopia
A동ecologyG + B동bicycleG + C동designG
2008년 1월이 다 지나가려는 지금..
점점 가까워지고 손에 잡힐듯 아른거린다..
부족한 내가 있고..
든든한 벗과 사람들이 있다..
늦지않았지만 서둘러보련다..
늦지않았지만 서둘러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