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0 16:13
2008/03/12 14:26
2008/03/10 17:13
[u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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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더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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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지에 어린 글씨
사연..
강아지보관가방안에 어린
말티즈..
곱게 다듬어진 털과 ●
고운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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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소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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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을 키우고 있는
김연희 팀장이 데려가기로 했다..
믿음직한 주인
만남..
↗
희망제작소 Annual Report 2007
기획팀에 등장하다..
*^^*
2008/03/08 19:31
[usual]
삼삼하다1 [형용사]
「…에」(주로 ‘눈’과 관련된 명사와 함께 쓰여)
잊히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듯 또렷하다.
불의를 보면 사갈같이 미워하고, 좋은 일이라면 몸을 돌보지 않고
단행하던 그 성격이 눈앞에 삼삼하다.
≪박종화, 임진왜란≫
오랫동안 만화 속의 그림이 눈에 삼삼하고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서
어디 가서 훔칠 수 있는 거라면 훔쳐서라도 마저 보고 싶었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삼삼하다2 [형용사]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
국물이 삼삼하다
삼삼한 상어구이 한 점을 집고 막 누우려는데….
≪오유권, 대지의 학대≫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얼굴이 삼삼하게 생기다
내가 자네를 생각하고 삼삼한 처녀를 하나 점찍어 두었네.
≪송기숙, 녹두 장군≫
33333
33333
33333
2008/03/01 19:02
[usual]
typography의 시작과 현재가 함께 공존하는 강의실..
손끝으로 느끼며..
눈속에 담아두어..
머리가 사고하여..
typography하다..
올바른 방법..


